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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캐피탈 CCL
2026년 1월, 비트코인이 기어코 91,000달러를 돌파하며 전 세계 자산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바야흐로 '대폭발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역대급 불장에서 "나는 돈을 벌었다"는 사람보다 "오히려 손실을 봤다"거나 "무서워서 쳐다만 보고 있다"는 분들이 훨씬 많습니다. 도대체 왜, 남들은 축제라는데 내 계좌는 소외되거나 파란불일까요? 오늘은 2026년 불장의 승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단 한 가지, **버티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1. "방향은 맞췄는데,,," 트레이더의 가장 슬픈 변명상승장이라고 해서 차트가 일직선으로만 오르지는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하루에도 수천 달러씩 위아래로 은들며(변동성) 올라갑니다. 이 과정에서 수많은 개미 투자자가 "방..
안녕하세요, 컬쳐캐피탈 거래소 입니다.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는 우리 모두가 계획하시는 모든 매매가 기분 좋은 수익으로 연결되는 ' 성공의 해'가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해외선물 시장에서 수익은 **준비된 긍정**에서 옵니다. 2026년 시장의 거대한 흐름을 미리 파악하고 기회를 선점하실 수 있도록, 반드시 체크해야 할 글로벌 금융 이벤트 캘린더를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분기별 핵심 금융 이벤트1분기 (1월 ~ 3월) : 신년 랠리와 금리 향방FOMC 금리 결정 : 새해 첫 통화 정책의 방향성을 확인하는 시기입니다.기업 실적 발표 : 나스닥 주요 테크 기업들의 성적표가 시장의 온도를 결정합니다.2분기 (4월 ~ 6월) : 인플레이션의 향방CPI(소비자물가발표) : 물가 ..
해외선물 시장에서 패배하는 트레이더 중 80%는 차트를 볼 줄 몰라서가 아닙니다. 그들은 오히려 누구보다 날카오운 분석력을 가졌고, 시장의 방향도 정확히 맞춥니다. 하지만 결과는 '수익'이 아닌 '마진콜'인 경우가 허다합니다.왜 이런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할까요?1. "맞는 분석"보다 중요한 것은 '버티는 자금'입니다.시장은 목적지까지 직선으로 가지 않습니다. 나스닥이나 비트코인처럼 변동성이 큰 종목들은 목표가에 도달하기 전, 반드시 반대 방향으로 거칠게 흔드는 '노이즈' 구간을 만듭니다.확신과 자금의 상관관계 : 많은 트레이더가 안타까워하는 순간은 자신의 분석이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자금이 타이트해 진입하지 못하거나 작은 흔들림에 포지션을 잃는 때입니다.심리적 붕괴 : 여유 증거금이 부족하면 차트의 작은..
많은 트레이더들이 보조지표와 차트 분석에는 수백 시간을 투자하지만, 정작 자신의 포지션이 **어떤 환경에서 체결되는지**에는 무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고수들은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완벽한 타점이라도 체결 속도가 늦어 발생하는 '슬리피지(Slippage)'가 누적되면 결국 계좌는 우하향한다는 사실을요. 오늘은 해외선물 거래소 선택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기술적 요소와, 이걸 왜 트레이더의 **확신**을 지켜주는지 알아보겠습니다.1. 슬리피지(Slippage), 0.1 틱이 만드는 거대한 차이슬리피지는 내가 주문한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 사이의 오차를 말합니다. 변동성이 극심한 나스닥이니 항셍 장세에서는 찰나의 순간에 가격이 튀어 버리곤 하죠.누적 손실의 무서움 : 한 번의 매매에서 발생하..